뉴스 · 공식 사이트 10곳
뉴스·미디어 사이트 주소 — 연합뉴스·방송사·일간지 공식 주소 확인법
뉴스·미디어 사이트 주소를 정리했습니다. 연합뉴스·KBS·MBC·SBS·JTBC 뉴스와 조선·중앙·동아·한겨레·경향 일간지의 공식 도메인과 운영사, 접속 전 확인 순서, 언론사 사칭 가짜 기사 사이트와 유사 도메인 피싱 주의점을 2026년 9월 기준으로 자세히 안내합니다.
최종 확인 2026.09.09
뉴스 공식 주소 목록
오늘 확인 결과 →| 사이트 | 공식 주소 | 설명 | 운영 |
|---|---|---|---|
| 연합뉴스 | yna.co.kr | 국가기간 통신사. 속보·정치·경제·국제 뉴스 | 연합뉴스 |
| KBS 뉴스 | news.kbs.co.kr | 한국방송공사 뉴스. 뉴스9·재난방송·다시보기 | 한국방송공사 |
| MBC 뉴스 | imnews.imbc.com | 문화방송 뉴스. 뉴스데스크·탐사보도 | 문화방송 |
| SBS 뉴스 | news.sbs.co.kr | SBS 8뉴스·속보·스브스뉴스 제공 | SBS |
| JTBC 뉴스 | news.jtbc.co.kr | JTBC 뉴스룸·팩트체크·다시보기 | JTBC |
| 조선일보 | chosun.com | 국내 최장수 종합일간지. 정치·경제·오피니언 | 조선일보사 |
| 중앙일보 | joongang.co.kr | 종합일간지. 뉴스·칼럼·더중앙플러스 | 중앙일보 |
| 동아일보 | donga.com | 종합일간지. 정치·사회·문화 뉴스와 사설 | 동아일보사 |
| 한겨레 | hani.co.kr | 국민주 신문. 사회·노동·환경 심층 보도 | 한겨레신문사 |
| 경향신문 | khan.co.kr | 종합일간지. 사회·정치·문화 뉴스와 칼럼 | 경향신문사 |
모든 링크는 운영사 공식 도메인으로 연결됩니다. 접속 상태와 주소 이동 여부는 오늘 주소 확인 기록에서 매일 갱신됩니다.
뉴스·미디어 사이트 주소는 2026년 9월 기준 통신사 1곳, 방송사 뉴스 4곳, 종합일간지 5곳을 운영사 공식 도메인으로 안내합니다. 뉴스 사이트는 회사 대표 도메인과 뉴스 전용 호스트가 다른 경우가 많아 주소만 보고 헷갈리기 쉽습니다. 속보 링크를 열기 전에는 호스트가 아래 표와 같은지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스·미디어 사이트 주소 한눈에 보기
| 사이트 | 공식 주소 | 용도 | 확인 포인트 |
|---|---|---|---|
| 연합뉴스 | www.yna.co.kr | 국가기간 통신사. 속보·정치·경제·국제 | 운영사 연합뉴스. 회사명과 다른 yna 표기가 정상 |
| KBS 뉴스 | news.kbs.co.kr | 뉴스9·재난방송·다시보기 | 운영사 한국방송공사. kbs.co.kr 하위 호스트 |
| MBC 뉴스 | imnews.imbc.com | 뉴스데스크·탐사보도 | 운영사 문화방송. imbc.com 하위 호스트가 정상 |
| SBS 뉴스 | news.sbs.co.kr | 8뉴스·속보·스브스뉴스 | 운영사 SBS. sbs.co.kr 하위 호스트 |
| JTBC 뉴스 | news.jtbc.co.kr | 뉴스룸·팩트체크·다시보기 | 운영사 JTBC. jtbc.co.kr 하위 호스트 |
| 조선일보 | www.chosun.com | 종합일간지. 정치·경제·오피니언 | 운영사 조선일보사. 유료 구독 로그인 도메인 확인 |
| 중앙일보 | www.joongang.co.kr | 뉴스·칼럼·더중앙플러스 | 운영사 중앙일보. 구독 결제 화면 호스트 확인 |
| 동아일보 | www.donga.com | 정치·사회·문화 뉴스와 사설 | 운영사 동아일보사. 계열 매체와 도메인 구분 |
| 한겨레 | www.hani.co.kr | 사회·노동·환경 심층 보도 | 운영사 한겨레신문사. hani 표기가 정상 |
| 경향신문 | www.khan.co.kr | 사회·정치·문화 뉴스와 칼럼 | 운영사 경향신문사. khan 표기가 정상 |
뉴스 사이트 주소가 바뀌는 흔한 이유
뉴스 사이트는 사이트 개편 때 주소 구조가 통째로 바뀌는 일이 잦습니다. 기사 고유 번호 체계가 달라지면 옛 기사 링크가 열리지 않거나 메인으로 돌아가는데, 이는 도메인 변경이 아니라 경로 변경입니다. 호스트가 표와 같다면 정상입니다.
방송사는 뉴스 전용 호스트를 회사 대표 도메인과 따로 둡니다. 연합뉴스·한겨레·경향신문처럼 회사 이름과 다른 영문 약칭을 도메인으로 쓰는 곳도 있습니다. 이름과 주소가 달라 보여도 표의 운영사와 일치하면 문제없습니다.
그룹 계열 도메인에서 자체 도메인으로 옮기거나 유료 구독 서비스를 별도 호스트로 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옛 주소는 일정 기간 리다이렉트로만 유지됩니다. 즐겨찾기는 최종 도착 주소로 갱신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유사 도메인·피싱 사례 유형
언론사를 사칭하는 사이트는 로고와 기사 형식을 그대로 베낍니다. 특정 인물이나 투자 상품을 띄우는 가짜 기사에 언론사 이름을 붙여 유포하는 유형이 대표적이며, 주소는 정상 도메인과 한두 글자만 다릅니다. 기사 하단의 기자 이름·발행 정보와 주소창 호스트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메신저로 오는 “단독 속보” 링크도 주의 대상입니다. 정상 뉴스 링크는 표의 호스트로 시작하며, 단축 주소나 낯선 도메인은 열기 전 미리보기로 도착 호스트를 확인합니다. 유료 구독 언론사의 “결제 실패” 메일은 사이트에 직접 로그인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접속 전 확인 순서
- 표의 호스트를 주소창에 직접 입력하거나, 저장된 즐겨찾기로 접속합니다.
- 기사 링크를 받았다면 누르기 전에 도착 호스트를 미리보기로 확인합니다.
- 도착 후 호스트가 표와 같은지, https 자물쇠 표시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구독·로그인 화면이 나오면 해당 화면의 도메인이 운영사 소유인지 확인합니다.
- 주소가 낯설면 오늘 주소 확인 기록을 보고, 바뀐 적이 있는지 주소 변경 이력을 대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연합뉴스 공식 주소가 왜 yna 인가요?
연합뉴스의 공식 도메인은 www.yna.co.kr 입니다. 회사 이름과 다른 영문 약칭을 쓰는 것은 여러 언론사에서 흔한 방식입니다. 이름이 그대로 들어간 다른 도메인이 오히려 공식이 아닐 수 있습니다.
Q. MBC 뉴스는 mbc.co.kr 이 아닌가요?
MBC 뉴스의 공식 주소는 imnews.imbc.com 입니다. 방송사 대표 도메인과 뉴스 호스트가 다른 사례입니다. 두 도메인 모두 문화방송 소유이므로 표를 기준으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Q. 옛날 기사 링크가 안 열리는데 주소가 바뀐 건가요?
사이트 개편으로 기사 경로 체계가 바뀌면 옛 링크가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호스트가 표와 같다면 도메인은 그대로이며, 사이트 내 검색으로 기사를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호스트까지 달라졌다면 운영사 공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 메신저로 받은 속보 링크는 믿어도 되나요?
링크를 누르기 전에 도착 호스트를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표의 호스트로 시작하지 않으면 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기사를 공식 사이트에서 검색해 읽는 방법도 있습니다.
Q. 유료 구독 결제 화면 도메인이 신문사와 다른데 괜찮나요?
결제 대행사 도메인으로 이동하는 것은 정상 구조일 수 있습니다. 다만 결제 화면으로 넘어가기 직전 페이지가 표의 호스트였는지, 결제 화면에 사업자 정보가 표시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의심되면 사이트에 직접 접속해 구독 메뉴에서 다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Q. 언론사 사칭 사이트는 어떻게 구별하나요?
주소창 호스트가 표와 한 글자라도 다르면 사칭으로 봅니다. 기사에 기자 이름·입력 시각·정정 안내가 없거나 특정 상품 가입을 유도하면 더욱 의심해야 합니다. 같은 제목을 공식 사이트에서 검색해 실제 보도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이 확실합니다.
주소여기있소는 등록된 사이트와 제휴·광고 관계가 없으며 운영사 공식 도메인만 안내합니다. 주소는 운영사 사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접속 전 오늘 주소 확인 기록을 참고하세요.